살아가는 이야기
Home | 좋은 삶을 위한 한마디 | 살아가는 이야기 | 인사나누기 | 좋은부모 | 인생토론 | 행복글
자신에게 벌금형을 내린 판사
2013-04-16  eKongbu
평소 보엣 판사는 공판 중 휴대전화 소음을 내지 못하도록 경고해왔으며, 소리를 낸 사람의 휴대전화는 경찰, 변호사, 증인, 참관인 등 가리지 않고 몰수해왔다. 그런데 자신의 휴대전화에서 소리가 난 것.

잠시 휴정을 한 보엣 판사는 스스로에게 벌금형을 내리고 벌금 25달러를 냈다.
 ☞ 바로가기: 자신에게 벌금형을 내린 판사.
♡ 좋은 댓글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요. ♡

  목록보기   글쓰기
  ▲ 이전글: 칭찬이 좋은 이유
  ▼ 다음글: 4천만원 복권 당첨? 알고보니 448억원
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. :: 피그말리온 효과
집에 두면 안좋은 35가지
꿈을 이루는 8가지 원칙
바이오리듬(biorhythm)이란?
남자의 인생을 망치는 10가지 방법
남녀평등지수 :: 한국 92위
직업만족도:: 사진작가 제일 높아 - 의사 하위권
금실 좋은 부부가 되기 위해
우리나라 여성권한척도(GEM) 세계 53위
맞지 않는 짝과 억지로 사느니
좋은 삶을 위한 한마디
살아가는 이야기
삶과 트렌드
또 다른 이야기
plustd.com,  All rights reserved,